백악관 "트럼프, 5월 14~15일 중국 방문·정상회담"
미국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일정 공식 확정

Summary
- •트럼프 미국 대통령, 5월 14~15일 중국 방문 공식 확정
-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예정
- •미중 고위급 외교 재개 신호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월 14~15일 중국 방문 및 정상회담 일정을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중국 방문 확정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고위급 외교의 재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미중 관계 개선 신호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미중 간 무역 분쟁과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양국 정상이 직접 만나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서는 ▲양자 무역 관계 ▲지정학적 문제 ▲기술 협력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중 양국이 책임 있는 경쟁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통 이익을 추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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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신중한판다
백악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강남의기록자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맑은날토끼
좋은 의견이십니다.
구름위워커
5월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새벽의드럼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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