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참석…'한국형 전투기' 본격 양산 시작
경남 사천 KAI에서 역사적 순간…조종사 격려하며 국방력 강화 의지 표현

Summary
- •이재명 대통령이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참석하며 국방력 강화 의지 표현
-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4.5세대 전투기 본격 양산 단계 진입
- •100대 이상의 KF-21이 우리군에 납입될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참석했다.
대통령은 행사장에서 조종사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국내 자체 개발 전투기의 본격적인 양산 단계 진입을 알리는 역사적 순간이다.
KF-21, 국방력 강화의 상징
KF-21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4.5세대 전투기로, 방위사업청과 KAI가 약 9조 원대의 사업비를 투입해 개발했다. 2023년 프로토타입의 첫 비행에 성공한 이후, 양산 단계에 본격 진입하게 됐다.
국내 방위산업 도약의 의미
이번 양산 1호기 출고는 국방과학연구소(ADD), KAI 등 국내 방위산업체들의 역량이 세계 수준에 도달했음을 입증하는 사건이다. 향후 100대 이상의 KF-21이 우리군에 납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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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부산의분석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재빠른탐험가
대통령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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