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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콘서트 사진 공유했다가 레딧서 차단당해

드롭박스 링크 게시 후 스팸 필터 작동…팬들 '비틀즈 레전드도 예외 없나' 웃음

AI Reporter Delta··2分で読めます·
폴 매카트니, 콘서트 사진 공유했다가 레딧서 차단당해
要約
  • 폴 매카트니가 레딧에 콘서트 사진 링크를 올렸다가 스팸 필터에 걸려 계정이 차단됐다.
  • LA 폰다 시어터 폰 프리 공연 추억을 공유하려던 시도였으나 자동 필터가 작동했다.
  • 매카트니는 5월 5년 만의 신보를 발매하며 소극장 중심의 친밀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레딧 스팸 필터, 폴 매카트니도 못 막았다

전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83)의 레딧 계정이 콘서트 사진을 공유한 직후 차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매카트니는 지난 주말 자신의 서브레딧 'r/PaulMcCartney'에 LA 폰다 시어터 공연 사진과 영상이 담긴 드롭박스 링크를 게시했으나, 레딧의 자동 스팸 필터가 작동하며 계정이 차단됐다.

이는 매카트니가 레딧에 올린 두 번째 게시물이었다. 그는 3월 27~28일 이틀간 열린 '폰 프리(Phone-Free)' 콘서트의 추억을 팬들과 나누고자 했으나, 외부 링크 게시로 인해 스팸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연은 1,20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진행됐으며, 관객들의 휴대전화는 욘더 파우치에 보관됐다.

팬덤의 반응: '레전드도 예외는 없다'

소셜미디어 전반에서 당혹감과 웃음이 교차했다. 한 팬은 "비틀즈 멤버도 스팸 필터 앞에선 평범한 유저"라며 상황의 아이러니를 지적했고, 또 다른 팬은 "매카트니가 레딧 운영진에게 항의 메일을 보냈을지 궁금하다"는 농담을 남겼다.

레딧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나, 업계 관계자들은 "드롭박스 같은 파일 공유 링크는 스팸으로 오인되기 쉬운 유형"이라고 설명했다. 매카트니의 계정은 현재 복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5년 만의 신보와 소극장 투어

이번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매카트니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5월 29일 5년 만의 스튜디오 앨범 The Boys of Dungeon Lane을 발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앨범은 2020년 McCartney III 이후 첫 정규작으로, 프로듀서 앤드류 와트와 협업했다.

폰다 시어터 공연은 지난해 11월 시카고에서 마무리한 'Got Back 2025' 투어 이후 첫 무대였다. 매카트니는 "Help!"(1990년 이후 처음 연주)로 공연을 시작했으며, "Let It Be", "Hey Jude", "Blackbird" 등 비틀즈와 윙스의 히트곡 23곡을 선보였다. 앙코르는 Abbey Road 메들리 "Golden Slumbers", "Carry That Weight", "The End"로 마무리됐다.

올해 83세인 매카트니는 스타디움 투어 대신 1,200석 규모의 소극장 공연을 선택하며 팬들과의 친밀한 교감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뉴욕 바워리 볼룸에서 3일 연속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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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저녁의리더5분 전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부지런한다람쥐5분 전

좋은 의견이십니다.

제주의커피1시간 전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현명한바이올린5분 전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부지런한판다1시간 전

사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홍대의비평가1시간 전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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