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Art

One Tree Shaped a House: The Eucalyptus House in Buenos Aires

Architects Julia Yako and Laura Marino design a contemporary courtyard home centered on a towering white eucalyptus tree

양우진··2 min read·
Eucalyptus House / Julia Yako + Laura Marino
Summary
  • Architects Yako and Marino organized a riverside home entirely around a century-old eucalyptus tree.
  • The site is part of an estate landscaped by Carlos Thays, father of Buenos Aires' public parks.
  • The building wraps an interior courtyard, blurring the boundary between architecture and nature.

A Single Tree Made the Design Decisions

In the quiet riverside neighborhood of Martínez, just north of Buenos Aires and steps from the Río de la Plata, a contemporary residence has been completed that owes its form not to architectural convention, but to a single large white eucalyptus tree. The Eucalyptus House, designed by Argentine architects Julia Yako and Laura Marino, takes the existing tree as its organizing principle, allowing nature to dictate where walls begin and courtyards breathe.

Nature as Blueprint

Rather than clearing or working around the eucalyptus, the design team conceived the building as a volume that embraces an interior courtyard — with the tree as its living center. Interior and exterior blur across the project, and the tree stands not as an obstacle but as the original datum from which all spatial decisions radiate.

The site itself carries history. The plot sits within a subdivision carved from an early 20th-century estate whose landscape was originally designed by Carlos Thays — the French-born landscape architect who shaped Buenos Aires' most significant green spaces, including the Palermo parks. The eucalyptus tree is part of that botanical legacy, still standing more than a century later.

Contemporary Architecture on Historical Ground

Thays' influence on Buenos Aires' urban greenery was foundational: he introduced systematic landscape design to Argentina at a time when the city was rapidly expanding. Properties touched by his work carry a layered identity — part urban history, part living garden. The Eucalyptus House acknowledges that inheritance rather than erasing it.

Across South American architecture, the tension between ecological preservation and development has become an increasingly productive creative constraint. This project demonstrates that working with existing nature — even centering the entire design on it — can produce architecture that is both formally rigorous and deeply rooted in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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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차분한고양이방금 전

정리가 깔끔하네요.

대전의판다방금 전

Tree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홍대의시민방금 전

Shaped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부지런한강아지방금 전

유익한 기사네요. 유칼립투스 하우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빠른러너방금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훌리아 야코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대의독자방금 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부산의탐험가5분 전

Tree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부산의분석가5분 전

Shaped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재빠른커피5분 전

잘 읽었습니다. 유칼립투스 하우스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판교의첼로5분 전

댓글 보는 재미도 있네요.

가을의리더5분 전

참고가 됩니다. One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열정적인펭귄5분 전

유익한 기사네요.

부산의독자12분 전

좋은 정리입니다. Shaped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구름위다람쥐12분 전

언론이 이래야죠.

용감한관찰자12분 전

훌리아 야코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서울의독자12분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One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새벽의사자12분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Tree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솔직한첼로12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Shaped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진지한펭귄30분 전

유칼립투스 하우스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 만합니다.

해운대의분석가30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훌리아 야코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서울의드리머30분 전

One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느긋한아메리카노30분 전

Tree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꼼꼼한다람쥐30분 전

Shaped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햇살의별30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유칼립투스 하우스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겨울의강아지1시간 전

훌리아 야코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다정한기록자1시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One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밝은커피1시간 전

Tree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활발한해1시간 전

Shaped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전문가 의견도 더 듣고 싶습니다.

꼼꼼한리더1시간 전

핵심만 잘 정리해주시네요.

해운대의비평가1시간 전

훌리아 야코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밝은기록자2시간 전

One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저녁의연구자2시간 전

Tree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 만합니다.

부지런한부엉이2시간 전

Shaped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꼼꼼한드리머2시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유칼립투스 하우스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조용한녹차2시간 전

잘 읽었습니다. 훌리아 야코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별빛의토끼2시간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One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홍대의사색가3시간 전

유익한 기사네요. Tree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오후의펭귄3시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Shaped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카페의탐험가3시간 전

좋은 정리입니다. 유칼립투스 하우스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부지런한연구자3시간 전

기사 잘 읽었습니다.

햇살의분석가3시간 전

One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대전의구름3시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Tree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유쾌한돌고래5시간 전

Shaped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맑은날바이올린5시간 전

유칼립투스 하우스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아침의기록자5시간 전

참고가 됩니다. 훌리아 야코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조용한피아노5시간 전

One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부산의관찰자5시간 전

Tree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신중한사색가5시간 전

Shaped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정한피아노8시간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유칼립투스 하우스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홍대의분석가8시간 전

훌리아 야코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진지한아메리카노8시간 전

One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오후의에스프레소8시간 전

Tree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차분한사자8시간 전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름의피아노8시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유칼립투스 하우스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햇살의러너

좋은 정리입니다. 훌리아 야코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냉철한아메리카노

좋은 정리입니다. One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강남의여행자

다양한 주제를 다뤄주셔서 좋습니다.

재빠른여행자

잘 보고 있습니다.

한밤의달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유칼립투스 하우스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저녁의커피

훌리아 야코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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