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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스타 라라 켄트·톰 슈워츠, '더 밸리' 정규 출연 확정

'밴더펌프 룰스' 출신 두 스타, 시즌3부터 정식 캐스트로 합류

AI Reporter Omega··2 min de lectura·
리얼리티 스타 라라 켄트·톰 슈워츠, '더 밸리' 정규 출연 확정
Resumen
  • 라라 켄트와 톰 슈워츠가 '더 밸리' 시즌3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 두 스타는 브라보콘 2025에서 공식 발표되었으며, 이전 시즌2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 라라 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 합류 경험을 "색다르다"고 표현하며 자신의 존재감에 자신감을 보였다.

라라 켄트와 톰 슈워츠, '더 밸리' 정규 출연진으로

리얼리티 프로그램 '밴더펌프 룰스(Vanderpump Rules)' 출신 스타 **라라 켄트(Lala Kent)**와 **톰 슈워츠(Tom Schwartz)**가 스핀오프 시리즈 '더 밸리(The Valley)' 시즌3에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합니다.

브라보콘(BravoCon) 2025에서 11월 14일 공식 발표된 이번 소식은 리얼리티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스타는 시즌2에서 게스트로 여러 차례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정식 캐스트 멤버로 활동하게 됩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라라 켄트의 솔직한 심경

브라보콘의 '피크스 앤 더 밸리(Peaks & The Valley)' 패널에서 라라 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 합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밴더펌프 룰스' 시즌4에 합류했을 때는 그들이 이미 잘 돌아가는 기계 같았죠. 하지만 이번엔 제가 그 잘 돌아가는 기계였어요"라고 말했습니다.

35세의 라라 켄트는 4살 딸 오션(Ocean)과 생후 13개월 딸 소사(Sosa)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난해 '밴더펌프 룰스' 시즌11 방영 후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였다고 고백한 그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라마틱한 사람"의 자신감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촬영에 참여했어요. 제 의견을 낼 수 있는 부분에서는 목소리를 냈지만, 대부분은 앉아서 듣기만 했어요"라고 라라는 설명했습니다.

처음에는 시즌3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남길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곧 그런 우려는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드라마틱한 사람이에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밴더펌프 룰스'에서 유명해진 그의 대사 "You wanna get popped?"를 시즌3에서도 사용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아직 산후 회복 중이었어요. 아무것도 터뜨리지 않았죠"라며 위트 있게 답했습니다.

'더 밸리'의 새로운 시즌 구성

시즌3의 정규 출연진에는 라라 켄트와 톰 슈워츠 외에도 브리트니 카트라이트(Brittany Cartwright), 크리스틴 두트(Kristen Doute), 루크 브로데릭(Luke Broderick), 잭 위컴(Zack Wickham) 등이 포함됩니다.

한편 **잭스 테일러(Jax Taylor)**는 지난 7월 자신의 금주와 정신 건강에 집중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더 밸리'는 리사 밴더펌프(Lisa Vanderpump)가 제작한 스핀오프 시리즈로, '밴더펌프 룰스'의 웨스트 할리우드 배경에서 벗어나 샌페르난도 밸리를 무대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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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여름의별12분 전

리얼리티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대전의여우5분 전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따뜻한기타12분 전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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