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계, 에너지 절감 동참…대중교통 이용·불끄기
중동 사태로 수급 불안 속 주요 그룹·경제 단체 정부 방침 협력

- •중동 사태로 에너지 수급 불안 속 경제·금융계가 정부 절약 방침에 동참
- •주요 그룹들 사무실 조명 소등, 냉난방 온도 조절, 대중교통 이용 권장
- •금융권도 지점 운영 시간 조정,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 강화
경제·금융계,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진 가운데 주요 기업 그룹과 경제 단체들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기업들의 에너지 절감 대책
주요 그룹들은 사무실 불 끄기, 냉난방 온도 조절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경제 단체들도 회의실 조명 감축과 야간 조명 차단 등 구체적인 절약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와의 협력 체계
정부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과 국민에게 자발적 절약을 요청했으며, 경제계가 이에 적극 호응한 것으로 평가된다. 금융권도 지점 운영 시간 조정과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부와 기업계는 에너지 절감이 일시적 조치가 아닌 지속 가능한 노력이 되도록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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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경제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금융계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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