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텔레그램 마약왕' 송환에 "국민 해치는 자 끝까지 추적"
필리핀에서 국내 송환된 박왕열, 마약류 투약·판매 혐의

- •이 대통령,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송환에 강경한 입장 표시
- •"국민 해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하겠다" 마약 단속 의지 드러내
- •박왕열, 필리핀에서 국내 송환되어 수사 착수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닉네임 전세계)이 국내로 송환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해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드러냈다.
강경한 마약 단속 의지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대통령실 회의실에서 국정과제 점검 회의를 진행하며 "마약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훼손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마약 범죄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엄격한 처벌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사기관의 적극적 대응
박왕열은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류를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수사 받아왔으며, 필리핀 현지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쳐 국내로 송환됐다. 검찰과 경찰은 그를 상대로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마약 범죄에 대한 정부의 철저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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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대통령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마약왕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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