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축소' 검토 중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방어 역할 다른 국가에 요청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축소를 검토 중이나 휴전은 거부
- •호르무즈 해협 방어 책임을 다른 국가에 분담 요청
-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이스라엘에 타격을 입혔다고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을 '축소'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휴전은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동시에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군사 작전을 축소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지만, 이란과의 직접적인 휴전 협상에는 응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BBC, Al Jazeera, AP News, 뉴욕타임스, CNBC 등 주요 외신이 이 발언을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방어 역할 분담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방어 책임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중동의 석유 수송로로 알려진 전략적 해역에 대해 미국이 단독으로 책임지지 않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란 측 반발
한편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어지러운 타격'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란은 관광지에 대한 위협도 표시했다. 미국은 추가 병력 배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황은 전개 중이며 양측 입장의 차이가 여전히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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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국민을 위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이란과의 관련해서 국민 여론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팩트에 기반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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