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 y Arte

Madera, Metal y Vidrio Entrelazados: El Trenzado como Principio Constructivo

El estudio barcelonés Marlot Baus difumina la frontera entre artesanía y estructura en Milán 2026

Claire Dubois··2 min de lectura·
interlaced wood, metal, and fiber explore braiding as construction method in trenzar series
Resumen
  • Marlot Baus presentó TRENZAR, una colección basada en el trenzado, en la Semana del Diseño de Milán 2026.
  • Nueve artesanos españoles aportaron su trabajo en siete disciplinas, incluyendo madera, vidrio y bordado.
  • La colección reencuadra el trenzado como principio estructural entre artesanía y diseño contemporáneo.

Nueve artesanos, un lenguaje

Durante la Semana del Diseño de Milán 2026, el estudio barcelonés de mobiliario Marlot Baus presentó TRENZAR en Alcova, en el Hospital Militar de Baggio, Casa delle Suore C4. El nombre, tomado del verbo español, convierte el trenzado en un principio constructivo, no meramente ornamental.

Desarrollado por Laura García, fundadora de Marlot Baus, junto a la diseñadora Natalia Ortega de Worn Studio, el proyecto reúne a nueve artesanos españoles que trabajan en madera, hierro, cerámica, plata, bordado, vidrio soplado y mimbre.

El trenzado más allá de la superficie

La premisa central de TRENZAR es que el entrelazado puede generar volumen y coherencia espacial a partir de componentes discretos. Cada pieza nace de gestos manuales repetitivos —tensión y alineación— donde los materiales solo adquieren sentido en su interconexión. Madera, metal, vidrio y textil hablan un mismo idioma a través de la técnica.

Según fuentes del sector, las obras ponen en primer plano la tactilidad y la interdependencia estructural, argumentando que el resultado estético depende más del método de ensamblaje que del material en sí. Esto conecta con la práctica de Ortega en Worn Studio, donde reinterpreta la artesanía mediante metodologías del diseño industrial.

Alcova y la gramática del oficio contemporáneo

TRENZAR prolonga la investigación de Marlot Baus sobre la relación entre el diseño contemporáneo y la artesanía tradicional. Alcova, plataforma independiente activa desde 2019, ha crecido como espacio alternativo para estudios experimentales, usando edificios históricos como escenario. Presentar TRENZAR en un hospital militar amplifica el diálogo: objetos marcados por las manos resuenan en espacios marcados por el tiempo.

Compartir

댓글 (46)

겨울의해방금 전

잘 읽었습니다. Madera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호기심많은강아지방금 전

Metal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오후의별방금 전

Vidrio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진지한강아지방금 전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비오는날달방금 전

공예 디자인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다정한해5분 전

Madera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판교의커피5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Metal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구름위녹차5분 전

Vidrio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비오는날크리에이터5분 전

말로트 바우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별빛의여우5분 전

공예 디자인 관련 데이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재빠른에스프레소12분 전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따뜻한드리머12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Metal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차분한고양이12분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Vidrio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부지런한첼로12분 전

말로트 바우스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바닷가의독자30분 전

기사 퀄리티가 좋습니다.

따뜻한달30분 전

Madera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활발한리더30분 전

Metal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느긋한사색가30분 전

Vidrio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문가 의견도 더 듣고 싶습니다.

봄날의토끼30분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말로트 바우스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진지한여행자1시간 전

공예 디자인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산속의바람1시간 전

출퇴근길에 항상 읽고 있습니다.

새벽의리더1시간 전

친구한테도 추천했습니다.

홍대의부엉이1시간 전

북마크해두겠습니다. Vidrio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인천의달2시간 전

말로트 바우스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새벽의아메리카노2시간 전

공예 디자인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 만합니다.

공원의분석가2시간 전

잘 읽었습니다. Madera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전문가 의견도 더 듣고 싶습니다.

제주의독자2시간 전

정리가 깔끔하네요.

해운대의판다2시간 전

Vidrio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가을의러너3시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말로트 바우스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호기심많은라떼3시간 전

언론이 이래야죠.

여름의첼로3시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Madera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여름의비평가3시간 전

Metal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유쾌한피아노3시간 전

Vidrio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봄날의첼로5시간 전

잘 읽었습니다. 말로트 바우스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새벽의분석가5시간 전

공예 디자인 관련 데이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차분한독자5시간 전

Madera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따뜻한펭귄5시간 전

유익한 기사네요. Metal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카페의여우8시간 전

Vidrio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호기심많은사자8시간 전

말로트 바우스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햇살의여행자8시간 전

핵심만 잘 정리해주시네요.

홍대의시민8시간 전

북마크해두겠습니다. Madera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인천의판다8시간 전

Metal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서울의판다

객관적인 시각이 돋보이는 기사입니다.

새벽의바람

말로트 바우스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재빠른기타

공예 디자인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강남의판다

북마크해두겠습니다. Madera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Más en Cultura y Arte

Últimas notic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