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이병환 씨 별세
향년 89세, 김정숙 여사 모친상

Summary
-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이병환 씨 향년 89세로 별세
- •김정숙 여사는 모친상, 문 전 대통령은 장모상 당함
- •여러 관련 인물들이 상을 맞이한 것으로 확인됨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인 이병환 씨가 별세했다.
별세 인물
이병환 씨는 향년 89세로 생을 마감했다. 이 씨는 김정숙 여사의 부친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척 관계에 있었다.
상중 관계자
이병환 씨의 별세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한수 씨는 장모상을 당했다. 김정숙 여사는 모친상, 김진환·김혜은·김진영 씨는 모친상을 맞이했다. 양희순·조수연 씨는 시모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의 서거로 관련 인물들이 모두 상을 당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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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솔직한아메리카노
문재인 소식 정말 안타깝습니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제주의우중건
위로의 말씀 공감합니다.
아침의해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피해자 분들과 가족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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