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석학 "4~5년 내 금융 충격 예고"
장기금리 급등 경고
-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출신 케네스 로고프 교수, 4~5년 내 금융 충격 경고
- •장기금리 급등 가능성 제시
- •글로벌 재정 확대와 인플레이션이 주요 원인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낸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향후 4~5년 내 장기금리 급등을 동반한 금융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 진단
로고프 교수는 현재의 거시경제 여건이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국의 재정 확대, 인플레이션 위험, 중앙은행 정책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금리 급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입장이다.
장기금리의 급등은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자산 시장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업들의 차입 비용 증가로 이어져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우려도 제기된다.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IMF 출신 경제학자의 이 같은 경고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 증가를 시사한다. 특히 신흥국 통화 약세, 국채 가격 하락 등 연쇄 효과를 낳을 수 있어 주목된다.
로고프 교수는 선제적 정책 조정과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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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경제석학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4~5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이런 주제를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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