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이틀 연속 우크라 공습…15만 가구 정전, 사상자 속출
도시 전역 대규모 정전 사태, 민간인 피해 증가

요약
-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도시 전역 15만 가구 이상이 정전
- •새벽까지 집중 공습 진행, 전력 인프라가 주요 타격 목표
- •민간인 사상자 속출, 병원·난방 등 생활 인프라 마비 우려
러시아, 대규모 공습 이틀째 계속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도시 전역이 정전 상태에 빠졌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최소 15만 가구 이상이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러시아군은 새벽까지 계속된 집중 공습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전력 인프라를 주요 목표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공습 범위는 우크라이나 도시 전역에 걸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민간인 피해 심각
연이은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다. 정전으로 인한 2차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병원, 주택난방 시설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마비되면서 취약계층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체계를 가동했으며, 러시아의 무차별 공습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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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제주의부엉이
이틀 문제는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느긋한바이올린
차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해운대의독자
이 사안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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