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작년 강진으로 3,600명 사망
5,000여 명 부상·수만 가구 주택 파손

요약
- •미얀마 강진으로 3,600명 사망
- •5,000여 명 부상, 수만 가구 주택 파손
- •국제 인도적 지원 필요 상황
미얀마 강진 피해 규모 확정
지난해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3,600명이 사망하고 5,00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 수만 가구가 파손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대규모 재난 상황
이번 강진은 미얀마 전역에 걸쳐 심각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초래했다. 건물과 인프라 붕괴로 인한 피해가 광범위하게 나타났으며, 이재민 발생으로 인한 구호 활동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당국은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진으로 인한 추가 피해 현황과 복구 계획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
[속보]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합니다.
댓글 (3)
판교의펭귄
미얀마 소식 정말 안타깝습니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재빠른피아노
위로의 말씀 공감합니다.
바닷가의드리머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년 관련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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