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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재산 43억원 신고…DGIST 총장과 큰 격차

정부 고위 인사 재산공개…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자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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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재산 43억원 신고…DGIST 총장과 큰 격차
요약
  • 배경훈 부총리 재산 43억7천141만8천원 신고
  • 이건우 DGIST 총장 209억원으로 약 5배 격차
  • 정부 고위 인사 재산공개 현황 확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재산으로 43억7천141만8천원을 신고했다.

정부 고위 인사 재산공개

최근 정부 주요 인사들의 재산공개 과정에서 배 부총리의 자산 규모가 공식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총괄하는 장관으로서 국정운영에 참여 중인 배경훈 부총리는 약 44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GIST 총장과의 재산 격차

한편 이건우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은 209억원의 재산을 신고해 배 부총리의 재산보다 약 5배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 분야 주요 인사들의 재산 규모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정부 고위 인사들의 재산공개는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과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제도로,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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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재빠른라떼12분 전

배경훈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현명한드럼방금 전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여름의돌고래2일 전

부총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홍대의바이올린방금 전

좋은 의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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