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시즌 최고 시청률로 대단원의 막
최종화 전국 평균 시청률 3.920% 기록…tvN '유미의 세포들 3'는 1.7%로 순항

- •ENA '클라이맥스' 최종화, 전국 평균 시청률 3.920% 기록.
- •드라마 전체 방영 기간 중 가장 높은 수치로 피날레 장식.
- •tvN '유미의 세포들 3'는 2회에서 1.7% 기록하며 순항.
유종의 미 거둔 '클라이맥스'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시리즈 내내 쌓아온 흥행 동력을 최종화에서 폭발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월 14일 방영된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시청률 3.920%를 기록, 드라마 방영 기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로 막을 내렸다.
상승세로 마무리한 결말
드라마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달을수록 시청률도 함께 오르는 흐름을 보인 '클라이맥스'는, 주지훈과 하지원이 연합과 배신 사이에서 최후의 선택을 마주하는 마지막 회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관련 업계 보도에 따르면 최종화 직전 에피소드에서도 이미 상승세가 뚜렷했으며, 시청자들의 결말 기대감이 수치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유미의 세포들 3'도 안정적 출발
같은 날 tvN '유미의 세포들 3'는 2회 방영에서 전국 평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무난한 성적을 이어갔다. 김고은과 김재원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첫 방영부터 안정적인 출발을 알린 바 있으며, 향후 전개에 따라 시청률 추가 상승 여부가 주목된다.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 경쟁 지형
3.920%라는 수치는 케이블·종편 채널 드라마 기준으로 상당한 성과다. ENA는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케이블 드라마의 가능성을 입증한 이후 꾸준히 화제작 발굴에 공을 들여왔다. '클라이맥스'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채널 입지를 다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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