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확정,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아스날만 남아
PSG vs 리버풀, 레알 vs 바이에른 빅매치 성사…맨시티·첼시·토트넘 모두 탈락
Summary
- •챔피언스리그 16강이 종료되며 8강 대진이 확정됐고, PSG는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는다.
-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를 4-0으로,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을 7-2로 대파하며 16강을 통과했다.
- •프리미어리그는 맨시티, 첼시, 토트넘이 모두 탈락하고 리버풀과 아스날만 8강에 진출했다.
16강 마지막 경기일, 대량득점의 밤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이 현지시간 3월 19일(수) 막을 내리며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리버풀은 홈에서 갈라타사라이를 4-0으로 대파했고,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을 7-2로 격파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이날 경기 결과로 프리미어리그 소속 팀들은 리버풀과 아스날만 8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은 16강에서 모두 탈락하며 잉글랜드 축구의 '유럽 참사'로 기록됐다.
8강 대진: 빅매치 즐비
4월 7일부터 시작되는 8강 1차전 대진은 다음과 같다:
- 파리 생제르맹(PSG) vs 리버풀: 지난 시즌 녹아웃 라운드의 재현. PSG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대표로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 레알 마드리드 vs 바이에른 뮌헨: 유럽 최고 명문 클럽 간의 맞대결. 양 팀 모두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 경력을 자랑한다.
-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더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전 7골 폭발로 탄력을 받았다.
- 스포르팅 CP vs 아스날: 프리미어리그에 남은 또 하나의 희망 아스날이 포르투갈 강호와 맞붙는다.
8강 2차전은 4월 14~15일 진행된다.
프리미어리그의 위기
이번 16강에서 프리미어리그 5개 팀 중 3개 팀이 탈락하면서, 잉글랜드 축구의 유럽 지배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몇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강세를 보였으나 이번 시즌 일찍 무대를 떠났다.
리버풀과 아스날은 잉글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8강에서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 상황이다.
#챔피언스리그#리버풀#레알마드리드#바이에른뮌헨#PSG#아스날#프리미어리그
댓글 (7)
판교의라떼
팀 전략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카페의별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별빛의독자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침의사색가
다른 관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바람의별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됩니다.
햇살의에스프레소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용감한기록자
팀 전략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