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페라리 첫 포디움…안토넬리는 10대 우승 달성
중국 GP서 해밀턴 3위, 안토넬리 우승으로 막 내려…'F1: The Movie'는 아카데미 음향상 수상

Summary
- •루이스 해밀턴이 중국 GP에서 3위를 차지하며 페라리 이적 후 첫 포디움을 기록했다.
-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우승하며 F1 역사상 두 번째 10대 우승자가 되었다.
- •해밀턴 제작 참여 영화 'F1: The Movie'가 아카데미 음향상을 수상했다.
해밀턴, 페라리 이적 후 첫 포디움
루이스 해밀턴(40)이 중국 그랑프리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페라리 드라이버로서 첫 포디움을 기록했다. 7회 월드 챔피언인 해밀턴은 2024년부터 이어진 포디움 공백기를 끝내며 "지금까지 가장 즐거웠던 레이스 중 하나"라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F1 역사상 두 번째 10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조지 러셀이 2위를 기록하며 메르세데스의 1-2 피니시를 완성했다.
F1 영화, 아카데미 음향상 수상
해밀턴이 제작에 참여한 'F1: The Movie'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해밀턴은 중국 GP 일정과 겹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 중국 GP는 페라리의 해밀턴과 메르세데스의 신예 안토넬리가 동시에 주목받는 상징적인 레이스가 되었다. 해밀턴의 페라리 적응과 안토넬리의 급부상은 2026 시즌 F1의 새로운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키미 안토넬리#페라리#메르세데스#중국 그랑프리#F1
댓글 (4)
여름의러너
부상 없이 건강하게 활약했으면 좋겠습니다.
현명한커피
팀 전략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진지한해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별빛의바이올린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