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유치장 신세…정윤의 냉정한 선처 거부
드라마 '우리의 행복한 시간' 10회, 조은애의 최대 위기 예고

- •조은애(엄현경)가 이사실 잠입 중 고민호(정윤)에게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 •고민호는 경찰서에서 합의와 선처를 단호히 거부했다.
- •아버지의 노력에도 조은애는 결국 유치장에 수감됐다.
증거 앞에 무너진 조은애
드라마 '우리의 행복한 시간'에서 엄현경이 연기하는 조은애가 생애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아버지 조성준(선우재덕)의 주머니에서 마스터키를 몰래 꺼내 강수건설 이사실에 잠입, 매입 계약서를 촬영하던 조은애는 고민호(정윤)에게 현장에서 덜미를 잡혔다.
새로 공개된 스틸 이미지에는 경찰서에서 피의자와 피해자로 마주 선 두 사람의 냉랭한 대치가 담겼다. 조은애의 간곡한 호소에도 고민호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합의 및 선처를 거부했다. 현행범으로 적발된 데다 명백한 증거까지 확보된 상황, 조은애에게 남은 선택지는 사실상 없어 보인다.

아버지의 분투, 그러나 결국 유치장으로
딸의 소식을 들은 조성준은 곧바로 경찰서로 달려가 전과자가 될까 두려워 떠는 조은애를 위로했다. 그는 직접 이사를 만나 사태를 수습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부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은애는 결국 유치장에 수감되고 만다. 과연 이 부녀가 이 시련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완벽남과 엉뚱녀의 팽팽한 충돌
'우리의 행복한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자와 사랑스럽도록 어설픈 여자가 각자 삶의 주인공이 되려 분투하는 과정을 다세대 가족 이야기와 함께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고민호와 조은애의 대립 구도는 매회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10회는 4월 10일 오후 8시 30분(KST) 방송됐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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