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Art

No Tourist Fees for English Museums Until Digital ID Is Universal, Says UK Politician

Labour peer Hodge warns that without a national ID system, staff could racially profile visitors

강나영··3 min read·
English museums should only charge tourists if digital ID checks in place, UK politician says
Summary
  • Hodge says tourist museum fees must wait until universal digital ID is in place.
  • Revenue from admission fees would amount to less than £10m, making the plan barely worthwhile.
  • UK arts spending lags far behind Berlin and other European peers.

No Digital ID, No Entrance Fees

The debate over charging overseas visitors to England's national museums has taken a new turn. Margaret Hodge, the Labour peer who first proposed the idea, told the UK parliament's Communications and Digital Select Committee on April 14 that admission fees for tourists should not be introduced until a universal digital ID system is in place.

The Risk of Racial Profiling

Hodge's concern is not about the principle of charging tourists but about how it could be implemented fairly. "Just think about it: a Black kid comes up and the person on the desk says, 'Are you a foreigner?'" she told the committee. "There's implications that you could have from that which would be completely against the spirit of everything that we want to achieve as a community in terms of cohesion."

Digital ID has itself become a contentious issue in the UK, with ongoing concerns over data security and privacy.

Too Little Money to Be Worth It

Hodge also questioned the financial logic of the proposal, estimating it would raise "less than ten million pounds." Given the bureaucratic hassle and the risk of unfairness, she concluded it was "not worth doing" without a robust system to verify who is and isn't a tourist.

The proposal originated from Hodge's review of Arts Council England, published in December, which laid out a broad reform agenda for the UK's main arts funding body.

Cultural Sector Pushes Back

The idea has drawn sharp criticism from major cultural figures. Outgoing Tate director Maria Balshaw said in March: "What does it say to people from the rest of the world if we say, 'We've got your stuff, but we're going to charge you to come in'?"

The UK government's formal response last month broadly backed Hodge's other recommendations, including preserving Arts Council England and protecting the "arm's length principle" that shields funding decisions from political interference.

A Stark Funding Gap

Hodge highlighted the disparity between UK arts funding and that of peer nations. Berlin alone spends around £525m on arts and culture, while Arts Council England's NPO programme covers just £458m, and the Mayor of London contributes only £18.7m. "We are pretty miserly," she said.

To bridge the gap, Hodge advocated for stronger philanthropy incentives, including differentiated tax relief modelled on the French system, where individuals receive 66% tax relief and corporations 60%—a model that drove arts donations in France from €1bn in 2004 to significantly higher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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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부산의고양이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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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녹차방금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Tourist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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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드리머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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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기록자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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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많은리더12분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대전의드럼12분 전

관광객 입장료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해운대의돌고래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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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의녹차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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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워커30분 전

Fees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햇살의관찰자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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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돌고래30분 전

관광객 입장료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겨울의워커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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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드럼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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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사자30분 전

Fees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밝은첼로30분 전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봄날의바람1시간 전

관광객 입장료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진지한다람쥐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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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판다1시간 전

Tourist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진지한고양이1시간 전

Fees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공원의첼로1시간 전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성수의리더1시간 전

참고가 됩니다. 관광객 입장료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대전의사자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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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드리머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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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기타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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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구름2시간 전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 만합니다.

성수의탐험가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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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사자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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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다람쥐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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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분석가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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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비평가3시간 전

잘 읽었습니다. 관광객 입장료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비오는날분석가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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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달3시간 전

Tourist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겨울의드리머3시간 전

핵심만 잘 정리해주시네요.

조용한탐험가3시간 전

잉글랜드 국립박물관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맑은날워커3시간 전

관광객 입장료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똑똑한달3시간 전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봄날의토끼5시간 전

Tourist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공원의리더5시간 전

Fees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햇살의부엉이5시간 전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부산의강아지5시간 전

관광객 입장료 관련 데이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솔직한돌고래5시간 전

No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대전의독자5시간 전

잘 읽었습니다. Tourist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따뜻한부엉이5시간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Fees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홍대의판다8시간 전

유익한 기사네요. 잉글랜드 국립박물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저녁의구름8시간 전

관광객 입장료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햇살의녹차8시간 전

No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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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t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저녁의기록자8시간 전

출퇴근길에 항상 읽고 있습니다.

판교의피아노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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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기사입니다. 관광객 입장료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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