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 y Arte

Cuando el arquitecto se convierte en promotor: el experimento de vivienda de densidad media en Melbourne

Ys Housing pone a prueba un modelo repetible de casas adosadas con su proyecto piloto Shand Road

양우진··2 min de lectura·
Shand Road / Ys Housing
Resumen
  • Ys Housing completó un proyecto piloto de cuatro casas adosadas en los suburbios de Melbourne.
  • El estudio actúa como arquitecto y promotor, buscando calidad y asequibilidad a la vez.
  • El modelo repetible para parcelas estándar de 15 metros podría escalarse en toda la ciudad.

El arquitecto como promotor

En los suburbios intermedios de Melbourne se está desarrollando un experimento silencioso. El estudio de arquitectura Ys Housing, actuando simultáneamente como diseñador y promotor, ha completado 'Shand Road': un proyecto piloto que sitúa cuatro casas adosadas de dos y tres dormitorios en una parcela suburbana estándar. Más que una simple construcción residencial, el proyecto pone a prueba un modelo de vivienda repetible diseñado para el tipo de parcela de 15 metros de fachada, habitual en los suburbios de Melbourne.

Por qué importa este proyecto

Las principales ciudades de Australia han soportado durante mucho tiempo una doble presión: escasez de vivienda y disparada de costes. Las soluciones existentes se sitúan en dos extremos. Los productos construidos en masa por grandes promotores son asequibles pero de baja calidad de diseño, mientras que la arquitectura a medida ofrece calidad a un precio inalcanzable para la mayoría de los hogares.

Ys Housing apunta al espacio intermedio. Al integrar planificación, diseño y ejecución bajo un mismo techo, el estudio elimina los márgenes de promotores intermediarios y redirige ese valor hacia la calidad de diseño y el rendimiento medioambiental.

La tendencia del relleno de densidad media

Desde mediados de la década de 2010, Melbourne y otras grandes ciudades australianas han reorientado su política urbanística hacia el desarrollo de relleno de densidad media. Shand Road se enmarca en esta trayectoria, y un modelo validado y repetible podría escalar como respuesta significativa al desafío de suministro de vivienda de la ciu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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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바닷가의고양이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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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시민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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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판다방금 전

친구한테도 추천했습니다.

산속의부엉이방금 전

Ys Housing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대전의고양이방금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중밀도주택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한밤의고양이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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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워커5분 전

참고가 됩니다. el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가을의바람5분 전

깔끔한 기사입니다. arquitecto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맑은날피아노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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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해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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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별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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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달12분 전

잘 읽었습니다. el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전문가 의견도 더 듣고 싶습니다.

느긋한아메리카노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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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러너12분 전

매일 여기서 뉴스 보고 있어요.

차분한리더12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중밀도주택의 전문가 코멘트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의사색가12분 전

언론이 이래야죠.

따뜻한돌고래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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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별30분 전

arquitecto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판교의커피30분 전

Ys Housing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따뜻한드럼30분 전

유익한 기사네요. 중밀도주택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용감한비평가30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Cuando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새벽의녹차30분 전

el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밝은판다1시간 전

핵심만 잘 정리해주시네요.

가을의기타1시간 전

참고가 됩니다. Ys Housing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제주의부엉이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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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기록자1시간 전

기사 퀄리티가 좋습니다.

조용한비평가1시간 전

이런 시각도 있었군요. el 관련 배경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서울의기록자1시간 전

참고가 됩니다. arquitecto에 대해 처음 접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홍대의라떼2시간 전

출퇴근길에 항상 읽고 있습니다.

오후의돌고래2시간 전

중밀도주택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산속의사색가2시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Cuando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바닷가의비평가2시간 전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el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진지한에스프레소2시간 전

좋은 정리입니다. arquitecto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홍대의아메리카노3시간 전

Ys Housing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햇살의부엉이3시간 전

중밀도주택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카페의라떼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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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바람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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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리더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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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달3시간 전

요즘 이 매체 기사가 제일 읽기 좋아요.

꼼꼼한여행자5시간 전

중밀도주택 관련 데이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름의바람5시간 전

Cuando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여름의판다5시간 전

el 주제로 시리즈 기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해외 동향도 함께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닷가의라떼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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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돌고래5시간 전

Ys Housing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유쾌한판다8시간 전

잘 보고 있습니다.

현명한해8시간 전

Cuando 관련 해외 동향도 궁금합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가을의강아지8시간 전

el에 대한 다른 매체 보도와 비교해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부산의아메리카노8시간 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arquitecto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인천의라떼8시간 전

Ys Housing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구름위바람8시간 전

중밀도주택 관련 용어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조용한바이올린

읽기 좋은 기사입니다. Cuando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볼 만합니다.

별빛의부엉이

el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야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 만합니다.

용감한여행자

깔끔한 기사입니다. arquitecto 기사에서 언급된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저녁의녹차

북마크해두겠습니다. Ys Housing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신중한기타

깔끔한 기사입니다. 중밀도주택 관련 통계가 의외였습니다. 잘 정리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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