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하나 되는 브라질 전원주택, DB 아르끼떼뚜스의 922㎡ 프로젝트
상파울루 근교 몬테 모르에 완공된 가족 맞춤형 주거 공간

- •브라질 몬테 모르에 922㎡ 규모의 전원주택이 완공됐다
- •DB 아르끼떼뚜스가 자연 통합과 가족 중심 설계를 구현했다
- •상파울루 근교 전원주택 수요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젝트다
자연과 통합을 추구한 전원주택의 탄생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약 100km 떨어진 몬테 모르(Monte Mor) 지역에 자연과의 조화를 핵심 가치로 삼은 전원주택이 완공됐다. 건축사무소 DB 아르끼떼뚜스(DB Arquitetos)가 설계하고 건축가 다비드 바스토스(David Bastos)가 총괄한 이 프로젝트는 3,177㎡ 대지 위에 922㎡ 규모로 지어졌다.
이 주택의 의뢰인은 오랜 기간 해당 건축사무소와 협업해온 40~50대 부부와 그들의 세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다. 설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된 요소는 '자유로움', '자연과의 통합', 그리고 '따뜻함'이었다.
가족 중심의 맞춤형 설계 철학
건축가 다비드 바스토스는 의뢰인 가족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그들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공간에 반영했다. 캄피나스(Campinas) 인근에 위치한 이 주택은 대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브라질 현대 주거 건축에서 자연 환경과의 조화는 핵심적인 설계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상파울루 근교 지역에서는 도시 생활의 편의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추구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젝트 개요
- 위치: 브라질 상파울루주 몬테 모르
- 대지 면적: 3,177㎡
- 건축 면적: 922㎡
- 설계: DB 아르끼떼뚜스 (건축가 다비드 바스토스)
- 용도: 단독 전원주택
댓글 (3)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되는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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