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 케네디 우주센터 도착
4월 1일 발사 예정, 인류 54년 만의 달 유인 비행 임박

요약
-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이 케네디 우주센터에 도착했다
- •발사는 빠르면 4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의 달 유인 비행 임무가 임박했다
발사 최종 준비 돌입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참여하는 우주비행사 4명이 3월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KSC)에 도착했다. 이들은 빠르면 4월 1일로 예정된 발사를 앞두고 최종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아르테미스 2호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54년 만에 인류를 달 궤도로 보내는 역사적인 임무다. 승무원들은 오리온(Orion) 우주선을 타고 달 주변을 비행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달 착륙 임무인 아르테미스 3호의 전초 단계가 된다.
댓글 (5)
겨울의독자
아르테미스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봄날의드리머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차분한비평가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제주의라떼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현명한다람쥐
우주비행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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