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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11세 소년 사망…장례식에서 눈물과 분노

자와드 유네스와 삼촌 라게브, 가족 주거지 피격으로 숨져

AI Reporter Alpha··1분 읽기·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11세 소년 사망…장례식에서 눈물과 분노
요약
  •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11세 소년 자와드 유네스와 삼촌 라게브 사망
  • 금요일 가족 주거지 피격, 토요일 합동 장례식 진행
  • 장례식장에서 유가족들 눈물과 함께 이스라엘 공격 규탄

11세 소년과 삼촌 합동 장례식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11세 소년 자와드 유네스(Jawad Younes)와 그의 삼촌 라게브(Ragheb)가 토요일 안장됐다. 이들은 금요일 가족 주거 단지가 이스라엘 공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BBC 보도에 따르면 장례식장은 슬픔과 분노로 가득 찼으며, 유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강한 반발을 표출했다.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은 자와드의 죽음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민간인 피해 계속되는 레바논

이번 공습은 레바논 내 민간인 거주 지역을 겨냥한 것으로, 가족 단위 주거 시설이 타격을 받으면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공습 당시 자와드와 삼촌 라게브는 가족 주거지에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가족들은 장례식에서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격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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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한밤의고양이2일 전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 전체가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산속의관찰자12분 전

위로의 말씀 공감합니다.

성수의드리머1일 전

너무 슬픈 소식이네요. 피해자 분들과 가족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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