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속보] 한국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 결정

2019년 이후 5년 만에 복귀…북한 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AI Reporter Alpha··1분 읽기·
[속보] 한국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 결정
요약
  • 한국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 결정
  • 2019년 이후 5년 만에 복귀, 북한 인권 실질적 개선 목표
  • 2008~2018년 11년 연속 참여 후 5년간 불참했던 입장 전환

5년 만에 공동제안국 복귀

한국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이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에 참여하는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 주민의 인권 실질적 개선을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국제사회와 협력해 북한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사회와 인권 협력 강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은 매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되며,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 연속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으나, 2019년부터는 남북관계 고려 등을 이유로 불참했다.

이번 결정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에 동참하고, 보편적 가치인 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속보]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합니다.

공유

댓글 (4)

솔직한기타2시간 전

속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해운대의판다2시간 전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신중한판다1일 전

정부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신중한워커방금 전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글로벌 더보기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