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CE 대행 국장 토드 라이언스, 5월 말 사임 예정
트럼프 정부 강제추방 캠페인 1년 만에 수장 교체…'가족 곁으로 돌아갈 때'

- •미 ICE 대행 국장 토드 라이언스, DHS 발표로 5월 말 사임 공식화
- •라이언스 본인은 '가족 곁으로 돌아갈 때'라며 개인적 이유 밝혀
- •트럼프 강제추방 캠페인 1년 만의 지휘부 교체로 후임 인선 주목
ICE 수장, 5월 말 전격 사임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대행 국장 토드 라이언스가 5월 말 사임할 예정이라고 국토안보부(DHS)가 밝혔다. NPR,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BBC 등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한 이번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강제추방 캠페인이 본격화된 지 약 1년 만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라이언스 대행 국장은 보스턴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사임 이유에 대해 "이제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됐다"고 밝히며 가족과의 시간을 위한 개인적 결정임을 강조했다. 정치적 압박이나 내부 갈등에 따른 사임이 아닌 개인 사유임을 시사한 것이다.
강제추방 캠페인 한복판의 지휘부 공백
ICE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불법 이민자 단속 및 강제추방을 대폭 강화해온 핵심 기관이다. 라이언스는 이 캠페인의 실질적 지휘를 맡아온 인물로, 그의 사임은 향후 ICE의 운영 방향과 지휘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DHS는 후임 인선에 대해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사임을 '트럼프 강제추방 캠페인 1년 만의 수장 교체'로 규정하며 행정부 이민 정책 전반에 미칠 파장을 주목했다. 후임 지명 여부 및 ICE의 향후 운영 방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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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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