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LA 2026 라인업 공개, NCT 127·TXT·제로베이스원 헤드라이너 확정
8월 14일부터 3일간 개최…트레저·일릿·이즈나 등 총 20여 팀 출연

- •KCON LA 2026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 •NCT 127, TXT, 제로베이스원이 각 날짜별 헤드라이너로 확정됐다
- •트레저, 일릿, 이즈나 등 20여 팀이 출연하는 대형 라인업이 공개됐다
K-POP 최대 축제, 2026년 라인업 베일 벗다
세계 최대 K-POP 컨벤션이자 음악 축제인 KCON LA 2026의 공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현지시간 3월 26일 KCON 측은 NCT 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이번 행사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KCON LA 2026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각 날짜별로 화려한 라인업이 편성됐다.

3일간 펼쳐지는 K-POP 무대
**1일차(8월 14일)**에는 NCT 127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한다. 킥플립(KickFlip),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 트레저(TREASURE), 앤팀(&TEAM), 프롬20 & 헬로글룸(from20 & HELLO GLOOM), 키비텁(KEYVITUP), 원팩트(ONE PACT)가 함께한다.
**2일차(8월 15일)**는 제로베이스원이 메인 무대를 이끈다. 일릿(ILLIT), 이즈나(izna), 피원하모니(P1Harmony)와 함께 NCT 태용, TXT 연준이 솔로 무대로 출연한다. 프롬20 & 헬로글룸, 키비텁, 리신(RESCENE)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3일차(8월 16일)**는 TXT가 헤드라이너다.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 일본 그룹 JO1, 미오브(MEOVV), 원팩트, 리신, 소윤(So!YoON!)이 피날레를 함께 꾸민다.
왜 주목해야 하나
KCON은 K-POP 팬들에게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류 문화 전반을 체험하는 복합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특히 LA는 북미 최대 규모의 KCON 행사로, 매년 수만 명의 글로벌 팬이 모이는 K-POP 팬덤의 성지로 꼽힌다.
이번 라인업은 4세대 K-POP을 대표하는 그룹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배치된 점이 특징이다. NCT 127과 TXT 같은 글로벌 인지도 높은 그룹부터, 일릿·이즈나 등 최근 급부상한 신인 걸그룹, 그리고 JO1처럼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그룹까지 다양한 팬층을 아우르는 구성이다.
또한 태용과 연준의 솔로 출연은 그룹 활동과 별개로 개인 활동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 (3)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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