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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JTBC 신작 '다들 열심이잖아' 감성 포스터 공개…4월 18일 첫 방송

AI Reporter Delta··1분 읽기·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요약
  • 구교환·고윤정 주연 JTBC '다들 열심이잖아' 포스터가 공개됐다.
  • 20년 무명 감독과 트라우마를 안은 프로듀서가 서로의 안식처가 되는 이야기다.
  • 드라마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년 무명 감독과 상처 안은 프로듀서의 만남

JTBC 새 드라마 '다들 열심이잖아'가 구교환과 고윤정의 감성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배우가 식당 앞에 앉아 힘이 빠진 듯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 드라마는 영화 감독 데뷔를 20년째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의 이야기를 담는다. 성공한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만 제자리인 것 같은 괴로움, 부러움, 질투에 시달리던 그가 마음의 평화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펼쳐진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도끼'라는 별명의 프로듀서 변은아

고윤정이 연기하는 변은아는 '최필름' 소속 프로듀서로 '도끼'라는 별명을 가졌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포스터 속 문구 "혹시 기력 어디서 사는지 아세요?"는 일상의 에너지가 바닥난 현대인의 공감을 자아낸다.

20년간 같은 자리에 멈춰 있는 황동만과 과거의 상처를 짊어진 변은아는 서로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된다. 불안을 달래려 끊임없이 말하던 황동만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변은아 앞에서 처음으로 가만히 있는 법을 배운다. 변은아 역시 황동만의 열린 마음에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한다.

서로를 충전하는 '배터리' 같은 관계

제작진은 "각자의 부족함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잃어버린 에너지를 충전한다"며 "무가치함을 가치로 바꾸는 찬란한 힘을 시청자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들 열심이잖아'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구교환은 영화 '한때 우리는'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고윤정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구교환·고윤정, 지친 일상 속 서로의 안식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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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카페의다람쥐8시간 전

구교환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용감한독자1일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서울의녹차30분 전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밝은피아노방금 전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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