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김성철 주연 '골드랜드', 4월 29일 디즈니+ 첫 공개 확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린 공항 보안 요원의 이야기…첫 포스터 공개

- •박보영·김성철 주연 '골드랜드'가 4월 29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린 공항 보안 요원의 위험한 선택을 그린 드라마다.
- •총 10부작으로 매주 2회씩 새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디즈니+ 신작 '골드랜드', 4월 말 베일 벗는다
디즈니+의 신작 드라마 '골드랜드'가 오는 4월 2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첫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골드랜드'는 국제공항 보안 검색 요원 희주(박보영 분)가 우연히 불법 밀수 조직과 연결된 금괴를 손에 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변 인물들이 탐욕과 배신에 휩싸이는 가운데, 희주는 타인과의 싸움뿐 아니라 금괴를 지키고 싶은 자신의 욕망과도 맞서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박보영·김성철, 강렬한 캐릭터로 시청자 사로잡을까
박보영은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는 평범한 공항 보안 요원 김희주 역을 맡았다. 김성철은 '우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채권 추심원이자 사채업 조직의 말단 조직원 장욱 역을 연기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 위에 황금빛 로고가 빛나는 가운데, 광산 깊숙한 곳에 숨겨진 금괴 더미가 욕망을 상징하는 찬란한 빛을 발산하는 모습을 담았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금괴의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포스터에는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눈부신 욕망"이라는 카피가 담겨 극한 상황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의 순간을 예고한다.
방영 정보
'골드랜드'는 4월 29일 1, 2화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총 10부작으로 구성된다.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댓글 (4)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김성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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