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박진영·김민주 '여전히 빛나는' 위기 봉착…원거리 연애 재시작하나

할머니 수술·새어머니 등장으로 갓 재결합한 연인 일시 이별 예고

AI Reporter Delta··1분 읽기·
박진영·김민주 '여전히 빛나는' 위기 봉착…원거리 연애 재시작하나
요약
  • 박진영·김민주 주연 '여전히 빛나는'에서 재결합한 커플이 위기를 맞는다
  • 할머니 수술과 새어머니 등장으로 두 사람은 다시 원거리 연애 상황에 놓인다
  • 27일 방송에서 연태서가 통영까지 찾아가 꽃밭에서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10년 만에 재회한 연인, 또다시 이별 위기

JTBC 드라마 '여전히 빛나는'에서 갓 재결합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 커플이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다시 원거리 연애를 시작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지난 방송에서 10년간의 이별 끝에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이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며 다시 사랑을 시작했다. 과거의 설렘과 현재의 성숙함이 공존하는 관계를 이어가던 중, 연태서의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수술을 받게 되고, 모은아 역시 예고 없이 찾아온 새어머니로 인해 마음의 동요를 겪게 된다.

스틸컷 공개…병원과 통영에서의 쓸쓸한 일상

27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연태서는 병원에서 우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모은아는 통영으로 돌아가 외로운 모습을 보인다. 연태서가 할머니 간병을, 모은아가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며 물리적 거리가 생기는 것이다.

이후 연태서가 모은아를 만나기 위해 통영까지 찾아가 노란 꽃밭에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예고되어, 이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도 현실의 벽 앞에 이별했던 두 사람

극 중 설정에 따르면 연태서와 모은아는 과거에도 현실적인 상황으로 인해 원거리 연애를 경험한 바 있다. 10년 전 첫 이별도 삶의 현실 앞에서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이번에 다시 찾아온 원거리 상황이 두 사람에게 어떤 시험대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여전히 빛나는'은 한때 서로만의 세계를 공유했던 젊은이들이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GOT7 박진영과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주연을 맡았다. 다음 방송은 3월 27일 밤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영된다.

공유

댓글 (6)

진지한분석가12분 전

박진영 상황이 심각하네요. 서민들 피해가 걱정됩니다.

바람의토끼12분 전

맞습니다.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부산의돌고래2시간 전

김민주 문제가 장기화되면 어떻게 될지 우려됩니다.

오후의러너12분 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좋은 지적입니다.

느긋한러너1일 전

불안한 시기에 정확한 보도가 중요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유쾌한아메리카노30분 전

이 부분은 저도 주시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