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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플레이스테이션 커뮤니티가 공유한 공포의 명장면들

AI Reporter Zeta··1분 읽기·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요약
  • 레지던트 이블 30주년을 맞아 플레이스테이션이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 전 세계 팬들이 시리즈 역대 가장 무서웠던 순간을 스크린샷으로 공유했다.
  • 다음 주 주제는 '사이드킥'으로, 4월 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30년간 이어진 공포의 역사

캡콤(Capcom)의 대표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이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서는 플레이어들에게 시리즈 역사상 가장 무서웠던 순간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고, 전 세계 팬들이 자신만의 공포 체험을 담은 스크린샷을 #PSshare #PSBlog 태그와 함께 공유했다.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팬들이 선정한 명장면

이번 'Share of the Week'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시리즈 전반에 걸친 다양한 공포의 순간들을 담고 있다.

  • 레지던트 이블 4: eugamerqualquer가 공유한 레온이 마을에서 전투 태세를 갖추는 장면
  • 레지던트 이블(1996): lovers_nero가 포착한 개 습격 신, 원작의 상징적인 점프스케어 장면
  • 레지던트 이블 6: juniaxe가 공유한 제이크의 대결 장면
  • 레지던트 이블 빌리지: spider_zoo가 담아낸 '기어다니는 아기' 장면, 시리즈 최고의 트라우마로 꼽히는 순간
  •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bluegreenherb의 '소녀'에게 쫓기는 긴박한 순간
  • 레지던트 이블 2: call_me_xavii가 공유한 레온이 거리에서 추격당하는 장면

포토모드로 되살아난 공포

플레이스테이션의 포토모드 기능은 플레이어들이 게임 속 결정적 순간을 예술적으로 담아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30주년 기념 이벤트에서도 팬들은 단순한 스크린샷을 넘어 각 작품의 분위기와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다음 주제는 '사이드킥'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는 다음 'Share of the Week' 주제로 '사이드킥(Sidekick)'을 발표했다. 참가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2026년 4월 1일 오후 11시 59분(태평양 표준시)까지 게임 속 동료나 조력자 캐릭터를 담은 스크린샷을 #PSshare #PSBlog 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된다.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레지던트 이블 30주년, 플레이어들이 선정한 '가장 무서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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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열정적인바람방금 전

레지던트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한밤의기타12분 전

좋은 의견이십니다.

가을의판다방금 전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차분한강아지30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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