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4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2만3천 좌석 완판
2023시즌부터 매년 개막전 전석 매진 기록 이어가

- •SSG 랜더스 홈 개막전에 2만3천 관중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SSG는 2023시즌부터 4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 •개막전 선발로 SSG 화이트, KIA 네일이 맞대결한다.
2026시즌 개막, 인천에 2만3천 팬 운집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이 만원 관중 속에서 진행된다.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첫 맞대결에 2만3천 장의 입장권이 전량 판매됐다.
SSG 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예매 취소 마감 시한 기준으로 전 좌석이 매진됐다. 이로써 SSG는 2023시즌 KIA전,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전, 2025시즌 두산 베어스전에 이어 4년 연속 홈 개막전 만원 관중을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외국인 투수 치미 화이트를, KIA는 제임스 네일을 개막전 선발로 내세운다.



댓글 (5)
SSG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랜더스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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