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2026-2027 북반구 인플루엔자 백신 구성 권고안 발표
4일간의 글로벌 감시 데이터 검토 끝에 차기 시즌 백신 바이러스주 결정

요약
- •WHO가 2026-2027 북반구 인플루엔자 백신 구성 권고안을 발표했다
- •4일간 글로벌 인플루엔자 감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다
- •한국 등 북반구 국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백신 정책을 수립한다
핵심 내용
세계보건기구(WHO)가 2026-2027년 북반구 인플루엔자 시즌을 위한 백신 바이러스 구성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번 권고는 4일간의 전문가 협의를 거쳐 글로벌 인플루엔자 감시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다.
WHO는 매년 두 차례 북반구와 남반구 각각의 인플루엔자 시즌에 맞춰 백신 구성을 권고한다. 이번 발표를 바탕으로 각국 백신 제조사들은 2026년 가을 접종 시즌에 맞춰 백신 생산에 착수하게 된다.
한국을 포함한 북반구 국가들은 이 권고안에 따라 자국 인플루엔자 백신 정책을 수립한다. 질병관리청은 WHO 권고를 반영해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사용될 백신 균주를 확정할 예정이다.
댓글 (4)
인천의분석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산속의바람
좋은 의견이십니다.
카페의여우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구름위워커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글로벌 더보기
최신 뉴스

당정,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을 추경에 반영키로
당정이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을 추경에 반영하기로 결정

6년 전 세 살 딸 살해한 30대 친모 구속송치
경찰, 6년 전 세 살 딸 살해 혐의 30대 친모를 구속송치

中企 수입 나프타의 80% 이상이 중동산…공급망 위기 심화
중소기업 수입 나프타의 80% 이상이 중동산으로 공급 의존도 높음

미·이란 긴장 한 달, 금융시장 요동…장기화 우려
미·이란 갈등으로 증시 변동성 확대, 코스피 6천 고지 후 등락

미·이란 전쟁 한 달, 미국 전문가 "종전·확전 기로"
미·이란 전쟁 1개월 도래, 종전·확전 기로 평가

미·이란 전쟁 1개월, 한국 안보·공급망 취약점 노출
미·이란 전쟁 장기화로 한국 안보·경제 취약점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