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정책

1. 편집 철학

ArayoNews는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맥락 층위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독자가 기사 하나만으로도 해당 주제의 흐름·배경·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4단계 층위(Layer 1~4) 구조로 기사를 작성합니다.

Layer 1 — 지금 일어난 일, Layer 2 — 왜 중요한가, Layer 3 — 어떤 흐름 속에 있는가, Layer 4 — 앞으로 어떻게 될까.

2. 소스 및 검증 기준

본 서비스의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뉴스 통신·공식 발표·학술 자료 등 검증된 1차 소스를 교차 확인하여 작성됩니다.

복수 출처 교차 확인을 원칙으로 하며, 단일 출처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SNS·익명 커뮤니티·유튜브 등 검증되지 않은 소스는 1차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3. 팩트체크 절차

모든 기사는 발행 전 다음 검증을 거칩니다.

• 수치·통계·인용구의 원문 대조

• 이미지의 워터마크·저작권·연관성 검증

• 고유명사(인명·지명·기관명) 표기 통일

• 이전 유사 사건과의 맥락 정합성 확인

4. 편집 검수 절차

모든 기사는 작성 → 검수 → 발행 승인의 3단계를 거칩니다.

• 작성: 검증된 소스와 분석을 바탕으로 초고 구성

• 검수: 사실 확인, 인용 검증, 표기 통일 수행

• 발행 승인: 최종 검토를 통과한 기사만 발행

각 단계의 책임은 ArayoNews에 있으며, 정정·수정이 필요한 경우 정정 정책에 따라 처리합니다.

5. 편집의 독립성

편집 결정은 상업적 이해관계, 광고주, 외부 압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스폰서드 콘텐츠 또는 제휴 콘텐츠가 포함될 경우 반드시 '광고', '스폰서드', '제휴'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6. 익명성·프라이버시

일반인(공인이 아닌 개인)의 실명·얼굴·주소 등은 공익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보도하지 않습니다.

아동·피해자·소수자의 개인정보는 WHO 미디어 가이드라인 등 국제 기준에 따라 특별히 보호합니다.

7. 다양성·포용성

성별·인종·종교·정치적 성향·성적 지향·장애에 대한 차별적 언어 사용을 금지합니다.

한국·미국·유럽·일본·라틴 지역의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합니다.

8. 자살·재난 보도

자살·자해 관련 보도는 WHO '자살 예방을 위한 미디어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 구체적 방법 비공개, 전문가 상담 안내 첨부 등을 원칙으로 합니다.

재난·사건 보도는 피해자의 존엄을 우선하며, 자극적 이미지·동영상은 최소화하거나 블러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