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암·저소득층 환자 위해 1억원 기부…2021년부터 꾸준한 나눔 실천
서울아산병원에 치료 환경 개선 목적으로 기부, 옥스팜·아름다운재단 등 다양한 단체 후원 이어가

- •이제훈이 암·저소득층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 •2021년 첫 기부 이후 옥스팜, 아름다운재단 등 다양한 단체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27년 새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제훈,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배우 이제훈이 암 환자와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25일 이제훈의 소속사 컴퍼니온에 따르면, 이제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약 6만 6,771달러)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과 더 나은 의료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제훈은 "저소득층 환자분들의 치료 소식을 들을 때마다 멀리서나마 응원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환자분들이 더 적극적인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 발전기금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 활동
이제훈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첫 기부 이후 서울아산병원과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저소득층 환자와 소아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제훈은 병원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 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의 첫 메이저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아름다운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ChildFund Korea) 등 여러 단체의 주요 기부자로도 등재되어 있다.
데뷔 20주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 보내
한편 이제훈은 지난달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우리의 20번째 순간(Our 20th Moment)'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제훈은 2027년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이길 확률 있어'(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넷플릭스와 SBS에서 방영 중인 '모범택시3'에서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댓글 (5)
이제훈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저소득층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좋은 의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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