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F, 소속사와 재계약 논의 중…7년 장기 계약 가능성
F&F엔터테인먼트 "멤버 및 개인 소속사와 긍정적 협의 진행 중"

- •AHOF가 F&F엔터테인먼트와 7년 장기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 •소속사는 멤버 및 개인 소속사와 긍정적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AHOF는 SBS '유니버스 리그' 출신 9인조 보이그룹이다
9인조 보이그룹 AHOF, 계약 연장 논의 본격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이그룹 AHOF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월 25일 관련 업계 보도에 따르면, AHOF는 당초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멤버가 3년 연장에 합의해 총 7년 계약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F&F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AHOF 전속 계약 연장과 관련해 멤버들 및 각 소속사와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확정되는 대로 자세한 내용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AHOF, SBS '유니버스 리그'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AHOF는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솨이보, 박한, JL, 박주원, 치헨, 다이스케 등 9명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됐으며,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그룹의 경우 초기 계약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아 재계약 여부가 그룹의 장기 존속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AHOF가 전 멤버 합의하에 장기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점은 그룹 내 결속력과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댓글 (2)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소속사와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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