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T 총장, 의과대학 학생들과 직접 만남 가져
다마소 아나야 총장이 '총장과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으로 탐피코 의과대학 방문해 교육 혁신 현장 점검

- •UAT 다마소 아나야 총장이 '총장과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으로 탐피코 의과대학을 방문했습니다.
- •지능형 의학 센터, 코플릭 학습 플랫폼 등 첨단 교육 인프라와 연구 프로젝트를 점검했습니다.
- •1,300명 규모의 의과대학에서 학생·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며 교육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학생과 직접 소통하는 대학 리더십
타마울리파스 자치대학교(UAT)의 다마소 아나야 알바라도 총장이 9월 19일 탐피코 의과대학 '알베르토 로모 카바예로 박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학이 운영하는 '총장과 함께하는 하루(Un Día con tu Recto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교직원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였습니다.
라울 데 레온 에스코베도 학장의 영접을 받은 아나야 총장은 의과대학 전역을 돌며 교육·연구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이 대학이 의료 전문 인력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한 배경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첨단 의료 교육 인프라 확인
총장은 방문 중 여러 혁신적 교육 시설과 프로젝트를 점검했습니다.
**지능형 의학 센터(Centro de Medicina Inteligente)**에서는 AI 기반 진단 교육 시스템을 살펴봤으며, 새롭게 조성될 임상 시뮬레이션 공간 계획도 확인했습니다. 컴퓨터실에서는 의대생 학습을 돕는 혁신 플랫폼 **'코플릭(Koplik)'**이 시연됐습니다.
또한 고급 전문 진료실에서는 초음파 장비를 활용한 실제 진료 과정을 참관했으며, 학생들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1차 의료 클리닉 설립 계획도 보고받았습니다.
연구 역량과 문화 활동 격려
아나야 총장은 '과학 속의 청년들(Jóvenes en la Ciencia)'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만나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국가 연구자 시스템(SNII)과 교원 개발 프로그램(PRODEP) 소속 교수진과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방문 말미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음악 공연과 멕시코 전통 축제에 참석해, 대학 생활의 문화적 측면도 직접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의 건의사항과 제안을 경청하며 '학생 중심 대학'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1,300명 규모 의료 인재 배출 기관
탐피코 의과대학은 현재 1,300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 중인 UAT의 핵심 단과대학입니다. 학부 과정뿐 아니라 대학원 및 전문의 과정까지 운영하며, 타마울리파스 지역 의료 인력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UAT는 교육 혁신과 학생 복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대학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댓글 (3)
UAT 소식 반갑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기분 좋은 뉴스를 접했습니다.
의과대학 정말 대단하네요!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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