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재니, 65세에도 필라테스로 건강 관리
넷플릭스 '외교관' 시즌3 공개 앞두고 운동 루틴 공개

- •넷플릭스 '외교관' 주연 앨리슨 재니가 65세에도 주 4회 필라테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183cm 장신인 그녀는 필라테스의 스트레칭과 저항 운동이 뼈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최근에는 재즈 댄스에도 관심을 보이며 새로운 운동 도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필라테스가 주는 힘
넷플릭스 시리즈 '외교관(The Diplomat)' 시즌3이 10월 16일 공개되면서, 주연 배우 앨리슨 재니(65세)가 자신의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시즌2에서 대통령 윌리엄 레이번이 사망하면서 부통령 그레이스 펜 역할을 맡은 그녀가 대통령직을 승계하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우먼스 헬스와의 인터뷰에서 앨리슨 재니는 필라테스를 주요 운동 루틴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이 없는 기간에는 주 4회 필라테스 수업을 받으며, "6피트(약 183cm) 키의 제게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는 매우 중요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나이 들수록 중요해지는 저항 운동
재니는 필라테스의 장점으로 저항 운동을 꼽았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뼈 건강을 위해 웨이트 리프팅이 필요한데, 필라테스는 많은 저항 훈련을 제공합니다"라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완벽한 셀프케어 루틴으로 "목욕, 하이킹, 필라테스, 피부 관리, 마사지, 수면"을 제시했습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건강 관리 원칙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 재즈 댄스
최근 재니는 재즈 댄스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친구가 하는 재즈 댄스 수업에 참여하고 싶지만 아직 용기를 내지 못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운동처럼 느껴지지 않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춤은 확실히 그 중 하나죠. 춤추는 걸 정말 좋아해요"라며 곧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65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필라테스 루틴과 새로운 운동에 대한 호기심을 유지하는 앨리슨 재니의 모습은, 나이를 불문하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댓글 (3)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의견이십니다.
재니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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