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4월 군 입대…2027년 10월 전역 예정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국방의 의무 이행 앞두고 복귀 의지 밝혀

- •배우 김영대가 4월 현역으로 군 입대, 2027년 10월 전역 예정이다.
- •'펜트하우스'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전역 후 야심찬 역할 도전 의지를 밝혔다.
- •201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그의 복귀작에 관심이 모인다.
김영대, 4월 현역 입대 확정
배우 김영대가 오는 4월 군에 입대한다. 25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김영대가 4월 중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역 시점은 2027년 10월경으로 예상된다.
김영대는 지난해 드라마 '달까지' 및 'Dear X' 종영 인터뷰에서 군 복무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군 복무는 모든 남성이 거치는 과정이지만, 긴 여정 속 잠시 멈추는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다"며 "전역 후에는 정말 야심 차게 도전하고 잘할 수 있는 역할들을 더 많이 맡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밝혔다.
웹드라마 데뷔부터 '펜트하우스' 신드롬까지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꽃미남 캐릭터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주지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별똥별', '낮에 뜨는 달',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군 입대로 약 1년 6개월간 활동 공백이 예상되지만, 복귀 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2)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4월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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