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첫 솔로 아시아 투어 'I-WILL' 개최…5개 도시 순회
5월 서울 시작으로 타이베이·마카오·싱가포르·방콕 공연 확정

-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아시아 투어 'I-WILL' 개최를 발표했다
- •5월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5개 도시 순회 예정이다
- •데뷔 10년 만의 첫 단독 투어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아이린,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아시아 투어 발표
레드벨벳(Red Velvet)의 아이린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3월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은 2026년 아시아 투어 'I-WILL'의 일정과 개최 도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5월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까지 총 5개 도시를 순회한다.
투어 일정 상세
- 서울: 5월 23일 (투어 첫 공연)
- 타이베이: 일정 추후 공개
- 마카오: 일정 추후 공개
- 싱가포르: 일정 추후 공개
- 방콕: 일정 추후 공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
아이린은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과 유닛 '아이린&슬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이번 'I-WILL' 투어는 아이린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단독 투어를 개최하는 첫 사례로,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투어명 'I-WILL'은 아이린의 영문 이름 이니셜을 활용한 것으로, 솔로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추가 도시 일정과 티켓 예매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2)
레드벨벳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아이린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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