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뷔 틱톡 데뷔 영상에 '화질 낮다' 돌직구
뷔·제이홉·정국 3인방 댄스 영상, 하루 만에 3500만 뷰 돌파

- •뷔가 틱톡 첫 게시물로 제이홉·정국과 함께한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 •정국은 댓글로 '화질이 안 좋다'며 장난스럽게 지적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35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뷔, 틱톡 첫 게시물로 멤버들과 댄스 영상 공개
방탄소년단(BTS) 뷔가 틱톡 계정을 개설한 지 열흘여 만에 첫 게시물을 올렸다. 3월 24일 공개된 영상에는 뷔와 함께 제이홉, 정국이 등장해 Bxndz의 '버니 걸 후드트랩(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35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뷔는 지난 3월 13일 틱톡 계정(@tete_kimv)을 개설했으며, 당일에만 100만 팔로워를 확보한 데 이어 현재 78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정국의 '저화질 지적' 댓글에 팬들 폭소
팬들의 관심은 영상뿐 아니라 댓글창에도 쏠렸다. 정국이 뷔의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정국은 "화질이 안 좋아. 고화질로 올리라고 했잖아 ㅋㅋ 진짜로"라며 장난스럽게 핀잔을 줬다.
멤버 간의 솔직한 소통에 팬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댓글창에는 "정국이 화질 담당인 줄 알았다", "형 틱톡에 와서 잔소리하는 막내" 등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솔로 활동 속에서도 빛나는 멤버 케미스트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영상처럼 함께하는 모습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특히 제이홉과 정국은 각각 자신의 틱톡 계정(@hobipower, @mnijungkook)을 운영 중이며, 뷔의 첫 게시물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솔로 활동 기간에도 방탄소년단의 팀워크가 여전함을 보여주며, 팬들의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댓글 (2)
방탄소년단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정국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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