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JXG, 여성 친화 직장 대상 수상
전체 인력의 59%가 여성으로 구성된 포용적 조직문화 평가받아

- •JXG가 2025 SATYN 시상식에서 스리랑카 최우수 여성 친화 직장으로 선정됐습니다.
- •전체 인력의 59%가 여성으로, 민간 부문 평균 35%를 크게 웃돕니다.
- •유연 근무와 육아 지원 등 포용적 조직문화가 수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스리랑카 대표 여성 친화 기업으로 선정
JXG(자나샥티 그룹)가 2025 SATYN 여성 친화 직장 시상식에서 '스리랑카 최우수 여성 친화 직장'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은 JXG가 성평등과 포용성, 직원 복지를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민간 부문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여성 비율
JXG의 전체 인력 중 59%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스리랑카 민간 부문 평균인 3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고위 경영진에도 여성이 핵심 역할을 맡고 있어, 성별 대표성이 단순한 목표가 아닌 실질적 현실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법적 의무를 넘어선 포용적 문화
JXG는 법적 준수 수준을 넘어 여성이 안전하고 지원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사회 단계부터 일상적 업무 환경까지 여성의 복지를 운영 전반에 통합했습니다.
주요 정책으로는 유연 근무제, 육아 지원, 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다양한 목소리가 전략과 문화를 형성하는 포용적 리더십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조직문화의 모범 사례
이번 수상은 JXG가 성평등을 단순한 수치 목표가 아닌 조직문화로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여성 인력 비율과 경영진 참여도는 스리랑카 기업들 사이에서도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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