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북미·아시아 추가 일정 발표
7월 토론토 시작으로 북미 8개 도시 순회, 9월 홍콩·타이베이 공연 확정

- •아이브가 월드투어 북미 8개 도시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 •7월 토론토를 시작으로 8월 밴쿠버까지 북미를 순회한다
- •9월에는 홍콩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북미 8개 도시·아시아 2개 도시 추가 확정
그룹 아이브(IVE)가 진행 중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및 아시아 추가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5일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어 7월 23일 몬트리올, 25일 뉴어크, 29일 오스틴,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까지 총 8개 도시를 순회한다.
북미 일정을 마친 뒤에는 아시아로 돌아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홍콩에서, 9월 11일과 12일에는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K-POP 글로벌 확장의 선두주자
이번 북미 투어는 아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주요 대도시를 포함한 8개 도시 투어는 그룹의 북미 팬덤 규모를 반영한다.
특히 홍콩과 타이베이 공연이 각각 이틀씩 편성된 점은 아시아권에서의 높은 인기를 방증한다. 아이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K-POP 4세대 대표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공연 일정 발표와 함께 새로운 투어 티저 영상도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댓글 (4)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월드투어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의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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