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부상으로 월드투어 추가 불참 결정
JYP 측 "회복에 집중...충분히 회복되면 합류할 것"

- •트와이스 다현이 부상 회복을 위해 월드투어 공연에 당분간 불참한다
- •JYP엔터테인먼트는 충분히 회복되면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다현은 지난 2월부터 북미·타이베이 공연에 연이어 불참해왔다
다현, 건강 회복 위해 공연 활동 잠정 중단
트와이스(TWICE) 멤버 다현이 부상 회복을 위해 그룹의 월드투어 공연에 당분간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다현의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예정된 공연 참여 가능 여부를 신중히 검토한 결과, 현시점에서 공연을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현은 트와이스의 향후 공연에 불참하고 회복에 전념하며, 충분히 회복되어 안전하게 무대에 설 수 있을 때 합류할 예정이다.
2월부터 이어진 부상 투병
다현의 부상 소식은 지난 2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는 다현이 트와이스의 'THIS IS FOR' 월드투어 북미 일정 일부에 불참한다고 발표했다.
약 한 달 뒤인 3월에는 다현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타이베이 콘서트에도 빠지게 된다는 후속 공지가 있었다. 이번 발표로 다현의 투어 불참이 추가로 연장된 셈이다.
팬들에게 전한 사과와 당부
JYP엔터테인먼트는 "다현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 여러분께 또다시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현이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양해를 구하면서 다현의 빠른 쾌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댓글 (2)
트와이스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다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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