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다운로드 '말해보카', SSG랜더스와 손잡고 야구장서 영어 학습 이벤트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전광판 참여형 이벤트와 캐릭터 컬렉션 출시

- •AI 영어 앱 말해보카가 SSG랜더스와 콜라보로 야구장 영어 이벤트를 시작했다.
- •전광판 참여형 이벤트와 SSG랜더스 캐릭터 컬렉션이 무료로 제공된다.
- •말해보카는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이다.
AI 영어 앱, 야구장으로 학습 무대 확장
AI 영어 학습 앱 '말해보카'를 운영하는 이팝소프트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협업해 2026시즌 개막에 맞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언제 어디서든 재밌게 공부한다'는 말해보카의 핵심 가치를 야구장이라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확장해, 관객이 영어를 놀이처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프로야구 개막일인 28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 전광판을 통해 관객 참여형 이벤트 '몸으로 말해보카'가 시작됐다. 말해보카 특유의 어휘 학습 UI를 활용한 이 이벤트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어 문장을 몸짓으로 표현하며 즐기는 방식이다.
SSG랜더스 캐릭터 컬렉션 무료 배포
앱 내에서는 야구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SSG랜더스 츄' 컬렉션이 무료로 배포된다. 말해보카의 대표 캐릭터인 '츄'에게 SSG랜더스 유니폼과 마스코트 '랜디'의 가면 등을 입힐 수 있는 구성이다. 사용자는 학습을 통해 아이템을 모으며 나만의 랜더스 캐릭터를 완성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색 마케팅으로 교육 서비스 고정관념 타파
말해보카는 그간 (여자)아이들 우기 신곡 협업, Mnet '쇼미더머니12' 협찬 등 기존 교육 서비스의 관념을 깨는 마케팅을 이어왔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의 '의외성'을 강조하고 공부를 지루한 숙제가 아닌 일상 속 놀이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팝소프트 김우준 대표는 "올해는 야구장이라는 새로운 접점에서 사용자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폭넓은 사용자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말해보카는 지난해 12월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스페인어권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맞춤형 영어 학습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댓글 (2)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다운로드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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