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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장학관, 식당 화장실 몰카 설치로 구속영장 신청

경찰, 공용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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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장학관, 식당 화장실 몰카 설치로 구속영장 신청
요약
  • 경찰이 식당 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 성폭력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 후 수사 진행
  • 교육 행정 고위 공무원의 범죄에 충북 교육계 충격

경찰이 식당 공용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북교육청 장학관 구속영장 신청

청주 경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충북교육청 장학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식당 공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특정 다수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한 후 조사를 진행했으며, 범행의 계획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 관계자 범죄에 충격

교육 행정을 담당하는 장학관이 불법 촬영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북 교육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장학관은 교육청에서 학교 지도·감독 업무를 담당하는 고위 공무원으로, 교육 현장에 대한 영향력이 큰 직책이다.

충북교육청은 A씨에 대해 직위해제 등 인사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 여부와 촬영물 유포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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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판교의돌고래2일 전

충북교육청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유쾌한아메리카노5분 전

좋은 의견이십니다.

바닷가의에스프레소5분 전

장학관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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