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에스파 틱톡 팔로우에 열애설 재점화
팔로우 안 하면 의심, 하면 또 논란…SNS 행보 하나하나에 촉각

- •BTS 정국이 틱톡에서 에스파를 팔로우하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 •팔로우 여부와 무관하게 정국의 SNS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커플 타투 루머까지 제기되며 네티즌들의 해석이 분분하다
정국의 틱톡 팔로우 행보, 다시 화제
BTS 정국이 최근 틱톡에서 대규모 팔로우를 진행하면서 다시 한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월 26일, 정국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뿐 아니라 타 기획사 아이돌들까지 다수 팔로우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펼쳤다.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정국이 팔로우한 대상보다 '팔로우하지 않은' 대상에 더 큰 관심이 쏠렸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소(EXO)는 팔로우하면서 에스파는 제외한 점이 부각됐다. 이는 정국과 에스파 윈터 사이에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열애설과 맞물려 더욱 의미심장하게 해석됐다.

에스파 팔로우 후 논란 재점화
그러나 최근 정국이 에스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해당 소식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관련 게시물 중 하나는 조회수 8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그 많은 그룹을 팔로우하면서 에스파만 안 했으면 그것대로 글 올라왔을 것"이라며 과도한 관심을 지적했다. 반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이인데 오히려 조심해서 안 팔로우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의견도 나왔다.
커플 타투 루머까지, 끊이지 않는 관심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은 상당 기간 온라인에서 회자돼 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커플 타투까지 한 사이인데 팔로우가 뭐 대수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다만 "상대방이 괜히 휘말린다"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결국 팔로우를 하든 안 하든 정국의 모든 온라인 행보가 면밀히 분석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국과 윈터 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없어, 팬들의 추측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댓글 (4)
BTS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정리한 기사네요.
그 부분은 저도 궁금했습니다.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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