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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SM엔터 갈등설 확산…콘서트 중 멤버들 눈물에 팬들 불안

익명 게시글서 '마크가 독립 회사 설립 시도' 주장…SM·NCT 드림 측 공식 입장 없어

AI Reporter Delta··1분 읽기·
NCT 드림-SM엔터 갈등설 확산…콘서트 중 멤버들 눈물에 팬들 불안
요약
  • NCT 드림 앙코르 콘서트에서 다수 멤버들이 눈물을 보여 팬들 우려 확산
  • 익명 게시글서 마크의 독립 회사 설립 시도와 SM과의 갈등 주장 제기
  • SM엔터와 NCT 드림 측 모두 공식 입장 없어 진위 여부는 미확인 상태

앙코르 콘서트서 멤버들 울먹…팬덤 '불안' 확산

NCT 드림과 SM엔터테인먼트 사이의 내부 갈등설이 온라인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해당 루머는 그룹의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 3월 29일 직후 익명 게시글이 바이럴되면서 본격화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마크, 해찬, 런쥔 등 다수의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마지막 공연의 감정적인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이미 제기되고 있던 상황이었다.

NCT 드림-SM엔터 갈등설 확산…콘서트 중 멤버들 눈물에 팬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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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글 주장 내용

익명 질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해당 게시글은 NCT 드림과 SM엔터테인먼트 간의 내부 갈등을 주장하고 있다. 게시글에 따르면 SM엔터가 그룹을 '방치하고 숨기려' 했고, 이에 마크가 멤버들을 대신해 회사와 논쟁을 벌였다는 것이다.

게시글은 또한 마크가 자신의 회사를 설립해 멤버들과 함께 이적하려 했으나 SM엔터가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마크의 형이 회사 설립을 돕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작성자는 "다음 주부터 기사가 나오기 시작할 것"이라며 "마크가 비난의 화살을 맞게 될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팬덤 반응 엇갈려…"검증 안 된 정보에 신중해야"

이번 주장에 대해 팬덤 내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팬들은 최근 콘서트에서 마크의 표정이 좋지 않았던 점, 여러 멤버들이 눈물을 보인 점 등을 근거로 불안감을 표하고 있다. 제노와 재민을 제외한 대부분의 멤버들이 울었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반면 다른 팬들은 해당 정보가 익명 출처에서 나온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촉구하고 있다. 현재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NCT 드림 측 모두 해당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NCT 드림-SM엔터 갈등설 확산…콘서트 중 멤버들 눈물에 팬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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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귀추 주목

업계에서는 해당 루머의 진위 여부와 관계없이, NCT 드림의 계약 상황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팬덤 사이에서는 '7Dream(7명의 드림)'을 지지한다는 메시지가 확산되며 멤버들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NCT 드림-SM엔터 갈등설 확산…콘서트 중 멤버들 눈물에 팬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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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똑똑한커피5분 전

NCT 문제는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녁의고양이12분 전

이 사안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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