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7월 23일 시즌 5 출시

신규 맵·모드·능력 업그레이드로 대규모 업데이트

·3분 읽기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7월 23일 시즌 5 출시
요약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과 워존의 시즌 5가 7월 23일 출시된다.
  • 신규 맵 5개, 한정 시간 모드 3종, 능력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
  • 랭크 플레이와 제로즈 서바이벌 모드도 업데이트된다.

출시 일정 및 개요

Call of Duty: Black Ops 7과 Call of Duty: Warzone의 시즌 5가 7월 23일(목)에 정식 출시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장의 전략적 다양성을 극대화하는 대규모 콘텐츠 패키지로, 신규 미션, 리마스터된 맵, 한정 시간 모드, 새로운 무기 및 능력 시스템이 포함된다. 업데이트는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동시에 적용되며, PlayStation 블로그는 "기계의 폭주가 계속된다"며 이번 시즌이 전투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콘텐츠 개요

신규 미션: 버너 런

플레이어는 폭탄이 장착된 차량 내에서 시간과의 경주를 벌여야 한다. 화염이 치솟는 체크포인트를 돌파하고, 적과 장애물을 침범하여 보너스를 획득하며 추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 미션은 빠른 반응과 정교한 조작이 요구되는 레이스 기반 콘텐츠다.

능력 업그레이드 시스템

주요 능력과 보조 능력을 Zone IV 및 네이미어 영역에서 획득 가능한 업그레이드로 강화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는 쿨다운 시간 단축, 추가 탄약 제공, 전투 지속력 향상 등 전술적 이점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플레이어의 전술 선택에 따라 전장의 흐름을 크게 바꿀 수 있다.

신규 멀티플레이어 맵

Jubilee (신규): 일본의 시골 마을에서 축제가 전투로 변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폭발적인 전투가 도시의 거리에서 벌어진다. Frequency (리마스터): 후난의 산악 지대에서 전 세계 감시 시스템의 통제권을 놓고 전투가 벌어진다. Dig (리마스터): 아발론의 고대 유적지에서 발굴 현장이 전장이 되며, 지하에 숨겨진 자원을 놓고 양측이 충돌한다. Turbo Tilt (신규, 중기 시즌): 나쿠토운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핀볼 머신을 소형화하여 플레이어가 작아진 상태로 진입하는 독특한 맵이다. Freeun: Descent (신규, 중기 시즌): 점프, 점프, 슬라이딩 등 다양한 동작을 활용하는 새로운 프리런 장애물 코스다.

한정 시간 모드(LTM)

Overdrive Domination (신규): 목표 지점 점령과 적 제거를 통해 스타를 획득하고 오퍼레이터 버프를 얻는 모드. Gauntlet Rush (신규): 팀 데스매치, 킬 컨펌, 도미네이션, 하드포인트, 룰렛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연속으로 플레이하며 버프를 획득하고 점수를 쌓는 모드. Cranked Moshpit (재개, 중기 시즌): 적을 제거하면 크랭크 타이머가 활성화되며, 타이머가 끝나면 플레이어의 생명이 종료된다. 지속적인 전투가 요구된다.

랭크 전용 콘텐츠

Black Ops 7의 랭크 플레이가 재개되며, 시즌별 보상이 새로 제공된다. 랭크 상위에 진입한 플레이어는 고유 아이템과 성과 기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재생 모드: 제로즈

신규 서바이벌 맵: Eidskallen Lighthouse Totenreich 내 제한된 구역에서 최고 라운드를 달성하는 콘텐츠다. 자원 확보와 전술적 선택이 생존에 결정적이다.

공유

게임 더보기

최신 뉴스

한국과 미국·일본, 평화 유지 위해 연합 군사훈련 예정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will hold the Freedom Edge trilateral military drill from September 7 to 11, 2026, in the waters off Jeju Island. The exercise is defensive in nature, aimed at countering North Korean nuclear and missile threats, and will include joint air, naval, and cyber defense operations. North Korea has condemned the drill as a 'reckless show of strength' and warned of a serious, immediate response to what it calls hostile acts.

한국과 미국·일본, 평화 유지 위해 연합 군사훈련 예정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 조건 공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조건으로 중동 전쟁 종료를 포함하며, 카타르 중재로 조건 목록을 준비 중이다. 미국은 이란의 조건을 수용할 의향이 없으며, 외교적 타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란과 오만은 해협 내 공동 항로 관리에 합의했으며, 미국군이 해상 지뢰를 제거해 항로가 개방된 상태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를 위한 조건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이란의 최고국방안보회의 사무국장인 모센 레자이(Rezaei)는 알만아르 TV 인터뷰를 통해, 해협 재개를 위한 조건으로 중동 지역 전쟁 종료를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카타르의 중재 요청에 따라 조건 목록을 작성 중이며, 해협의 정상적인 항로 복원을 위해 국제법에 따라 항해의 자유를 존중할 것을 강조했다. 카타르의 무함마드 바르 알라흐만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 조건 공개

트럼프, 레이크 온타리오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이크 온타리오를 '레이크 아메리카'로 이름 변경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조치는 캐나다 영토에 대한 미국의 권한이 없으며, 외교적 긴장이 심화된 무역 갈등의 연장선이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르니는 이름 변경을 거부하며 원주율적 기원을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목요일 공식 행정명령을 통해 레이크 온타리오의 공식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명령은 미국 정부 기관이 사용하는 지도, 문서 및 데이터베이스에 즉시 적용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트럼프는 이를 '즉각적' 조치로 지칭했다. 그러나 레이크 온타리오는 캐나다 영토 내에 위치한 국제 분수로,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 영토 내 지명을 변경할 권한이 없으며, 캐나다 정부를 강제할 수도 없다는

트럼프, 레이크 온타리오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변경

UEFA, 인판티노에 대한 형사 고소 준비

UEFA는 인판티노의 월드컵 수익 지분 매각 계획이 사기적 비시장 가격으로 이뤄졌다고 보고 스위스 법원에 형사 고소를 준비 중이다. 매각 계획은 약 42억 달러에 이뤄졌으며, UEFA는 이를 '사기적 비시장 가격'으로 평가했다. UEFA는 인판티노의 행위가 FIFA의 공익적 목적을 해치는 재정 부정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에 대해 스위스 법원에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인판티노가 미래 월드컵 수익의 지분을 사모펀드에 매각하려는 계획을 추진했으나 실패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UEFA는 해당 계획이 재정적으로 부당한 가격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특히 인판티노는 월드컵 수익 지분을 약 42억 달러에 매각하려는 계획을

UEFA, 인판티노에 대한 형사 고소 준비

전 베오그라드 군사 지도자 라트코 말디치 사망

라트코 말디치, 스레브니차 학살 사건의 주범이 84세로 수감 중 사망했다. 그는 1995년 보스니아 무슬림 8,000명 이상을 학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유엔은 그의 사망을 계기로 전쟁 범죄의 역사적 진실을 보존하겠다고 밝혔다. 전 베오그라드 군사 지도자 라트코 말디치가 84세로 수감 중 사망했다. 그는 1995년 유엔이 지정한 '안전지대'인 스레브레니차에서 최소 8,000명의 보스니아 무슬림을 학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이 사건은 세계에서 두 번째 세계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전쟁 범죄로 기록됐다. 그는 보스니아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집단 학살과 인종 청소를 지시한 것으로 인정받았으며, 2017년 보스니아 세르비아 군 지도자로서의 범죄로 인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유엔 국제형

전 베오그라드 군사 지도자 라트코 말디치 사망

국민 누구나 무료로 쓰는 AI, 3개 컨소시엄 선정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SKT·KT·카카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들 컨소시엄은 연내 베타서비스를 거쳐 전 국민 대상 무료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정부는 엔비디아 B200 GPU 총 512장을 지원하며, 서비스는 AI 모델과 인프라 기반으로 운영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프로젝트 '모두의 AI'의 최종 사업자로 SK텔레콤(SKT) 컨소시엄, KT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이들 3개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공식 발표했다. 이들 사업자는 각자의 플랫폼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특화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들 사업자에게 올해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

"전 국민 잡아라" SKT·KT·카카오 '모두의 AI' 밑그림 살펴보니…

Cinemark, 파라마운트-워너 브라더스 합병 지지

시네마크는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1110억 달러 합병을 지지했다. 기존에 반대했던 시네마 유니티의 입장과 대비되며, 업계 전반의 태도 전환이 나타났다. 합병이 성사되면 영화관이 더 많은 작품을 상영하고, 마케팅과 상영 기간이 보장될 전망이다.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절정에 이르면서, 미국 3대 영화관 체인 중 하나인 시네마크가 합병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는 영화관 업계의 입장이 급격히 전환된 신호로, 기존에 합병에 반대했던 시네마 유니티(Cinema United)의 입장과 대비된다. 시네마크는 합병이 영화관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합병이 성사될 경우 영화관이 더 많은 자금과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

Cinemark, 파라마운트-워너 브라더스 합병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