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SWIM', 뮤직뱅크 7연승 달성
ITZY 유나 'Ice Cream'과 경쟁 끝 9,477점으로 1위 수성

- •BTS가 뮤직뱅크에서 'SWIM'으로 7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 •이날 방송에는 케플러, N.플라잉, 레드벨벳 아이린 등이 출연했다.
- •BTS는 깜짝 신곡 'Come Over' 발매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BTS, 'SWIM'으로 뮤직뱅크 7주 연속 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곡 'SWIM'으로 KBS2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4월 3일 방영된 뮤직뱅크에서 BTS는 총 9,477점을 획득하며 ITZY 유나의 'Ice Cream'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 4월 첫 주 방송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아이린('Biggest Fan'), 케플러('KILLA (Face the other me)'), N.플라잉('Flashback'), 펜타곤 키노('TAXI'), VERIVERY 강민('Free Falling')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장한음, 베이비 돈 크라이, CSR, AtHeart, ALL(H)OURS, SLAY, AmbiO, S2IT, V01D, 민지운, 서 EVE 등 신예 아티스트들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SWIM' 흥행 행진 지속
'SWIM'은 BTS가 이전 날 방영된 엠카운트다운에서도 6연승을 기록한 데 이어 뮤직뱅크까지 석권하며 음악 방송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업계 보도에 따르면 BTS는 최근 서클 주간 차트에서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독보적인 음원 성적을 유지 중이다. 여기에 깜짝 신곡 'Come Over' 발매 소식까지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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