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광수, '짬이 나면' 시즌4 마지막 회 출격
'골드랜드' 호흡 맞춘 두 사람, 유재석·유연석과 특별한 재회 예고

- •박보영·이광수가 '짬이 나면' 시즌4 마지막 회에 출연한다.
- •두 사람은 디즈니+ '골드랜드'로 현재 호흡을 맞추고 있다.
- •방송은 4월 14일 오후 9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보영·이광수, '짬이 나면' 시즌4 피날레 장식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짬이 나면'의 시즌4 마지막 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4월 3일 두 사람의 출연을 공식 확인하며 오는 4월 14일 오후 9시(KST) 방송 예정임을 밝혔다.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
박보영과 이광수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공동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평소 돈독한 친분으로 알려진 두 사람인 만큼, 예능 무대에서도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회의 향연…시청자 주목도 UP
이번 회차는 '재회'라는 키워드가 겹치는 특별한 자리이기도 하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한 유재석과 스튜디오 밖에서 다시 만나고, 박보영은 영화 '늑대소년'(2012)에서 공연한 인연이 있는 유연석과 재회하게 된다. 이광수와 유연석은 같은 소속사(킹콩 by 스타쉽)에 몸담고 있어 친밀감도 배가될 전망이다.
'짬이 나면'은 어떤 프로그램?
'짬이 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일상 속 짧은 여유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을 찾아가는 따뜻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4의 대미를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댓글 (2)
박보영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이광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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